갑자기 바빠져서 포스팅도 못하고... 있습니다.

여행갓던 것은 이제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사진도 정리가 되지 않아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마음공부하던 것이 조금씩 나아져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 좁은 상자놀이를 하는 균이.

第十一則 州勘庵主
1. 趙州到一庵主處問 : [有麽?有麽?] 主竪起拳頭, 州云: [水淺, 不是泊舡處!] 便行. 又到一庵主處云: [有麽?有麽?] 主亦竪起拳頭, 州云: [能縱能奪, 能殺能活!] 便作禮.
2. 無門曰 : [一般竪起拳頭, 爲甚麽肯一箇, 不肯一箇? 且道: <誵訛在甚處?> 若向者裏下得一轉語, 便見趙州舌頭無骨, 扶起放倒, 得大自在, 雖然如是, 爭奈趙州却被二庵主勘破! 若道二庵主有優劣, 未具參學眼; 若道無優劣, 亦未具參學眼.]
3. 頌曰 : [眼流星, 機掣電; 殺人刀, 活人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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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십일칙 주감암주
1. 조주도일암주처문 : [유마?유마?] 주수기권두, 주운: [수천, 불시박강처!] 변행. 우도일암주처운: [유마?유마?] 주역수기권두, 주운: [능종능탈, 능살능활!] 변작예.
2. 무문왈 : [일반수기권두, 위심마긍일개, 불긍일개? 차도: <효와재심처?> 약향자리하득일전어, 변견조주설두무골, 부기방도, 득대자재, 수연여시, 쟁나조주각피이암주감파! 약도이암주유우렬, 미구참학안; 약도무우렬, 역미구참학안.]
3. 송왈 : [안유성, 기체전; 살인도, 활인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