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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4일
밑에 있는 ELO판은 Midnight Blue를 다시 들어보기 위해서 산 판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오자 말자 처음으로 틀었더니 첫째와 둘째가 하는 말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곡같아...." 그런데 나머지 곡들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귀에 익숙하게 들리니까 그런 모양이지요.
혹시나 최신곡의 멜로디들도 예전 흘러간 팝송의 것을 따서 만드는 것일까요? John Denver의 'Take me home country road'를 일본영어로 부른 곡이 있더군요. 그래서 원곡을 소개해줬더니 그것은 싫고 일본영어로 부른 것이 더 듣기 좋다고 하는 걸 보면 순수 팝송을 좋아하는 세대는 지나간 것 같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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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님 / 예. 습지는 ..
by 택씨 at 08:19 습지는 소중하빈다. 요.. by 카스미 at 11/18 민서님 / 그러셨군요. 저.. by 택씨 at 11/18 좋네요...저도 지난주.. by 민서 at 11/18 땡땡이무늬님 / 보는 건 .. by 택씨 at 11/18 저 이 사진들 너무 좋다능.. by 땡땡이무늬 at 11/18 sangtwo님 / 이런..... by 택씨 at 11/17 sangtwo님 / 하하하. .. by 택씨 at 11/17 전 오늘 또 계절감각 떨.. by sangtwo at 11/17 블로그에 청원갤- 이라도.. by sangtwo at 11/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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