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5일
정체불명의 문답
-유카님 얼음집에서 으쌰!!-(아직 가릉빈가님은 허락을 못받아서.....)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푸근한 여자

● 연상은 좋아해?
잘 모르겠음.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모토롤라

● 핸드폰 고리는?
없음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일정관리용만.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서류가방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서류, 책, 노트북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건강, 평안한 삶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빨간색(음, 게블리에서도)

● 좋아하는 요일
금요일!!!!!!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기다리다 미쳐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참선한다.(심호흡 포함)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줍니다. 흙.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겨울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지난 주. 슬픈 드라마.....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바닥에 요깔고.(침대없음)

● 어젯밤 뭐했어?
첫째 데리러 가고, 집에서 빈둥빈둥.

● 좋아하는 자동차는?
스포츠카

●새우?
아주 좋아합니다. 튀김, 구이 모두 좋아합니다.
by 택씨 | 2008/01/15 18:13 | 일반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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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upac in the.. at 2008/01/16 09:41

제목 : 정체불명의 문답
정체불명의 문답※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뺨이 통통한 귀여운 여자● 연상은 좋아해?좋아●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모토롤라● 핸드폰 고리는?아파트 대문 따는 센서가 들어있는 칩●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가방 들고 다니는걸 싫어해서 쇼핑백. 그 외에 도시락 가방과 노트북 가방●......more

Commented by nishi at 2008/01/15 18:41
감성이 있으시군요 난 눈물을 흘렸던 때가 언제드라(........).
Commented by 유카 at 2008/01/15 21:23
왠지 2번째 질문은.. 뭔가 죄송한 질문입니다; (응?)
Commented by 택씨 at 2008/01/15 21:32
nishi님 / 전 눈물 많이 흘리는 편이예요. 울고나면 감정이 순화되는 듯한....
그리고 예전처럼 강함을 유지해야 되는 것도 아니어서 더 감정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유카님 / 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아서....
도리어 젊으신 분들에게 미안하지요.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1/16 06:26
택씨님/

1.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면 안되고요. 오히려 슬프면 울어야지요. 때로는 대성통곡도 좋고, 머리를 짧게 자르는 것도 좋겠지요. 그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2. 초딩 이후로 별을 유심히 지켜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저 역시 괜시리 슬퍼집니다. ㅠ.ㅜ 다만, 초딩 때는 커서 '훌륭한 어른이 되자'라고 빈 것 같은데, 그 소원이 안 이루어져서 역시 별점은 믿을 게 못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
Commented by 택씨 at 2008/01/16 08:37
나츠메님 / 웃는 것도 좋고, 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한동안 생활에 쫒겨 각박하게 살 때에는 울지 못했는데 감정이 메말라 버리는 것 같았어요.
요즘은 서울 하늘에서 별보기란 무척 힘들지요. 간혹 주말여행을 떠날 때 서울을 벗어나 한밤중에 하늘을 보면 그야말로 별이 쏟아지는 듯한 광경을 보면 ....
(소원은 이루어진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가벼운계란 at 2008/01/16 09:31
택씨님 저도 허락 안받고 살짝 모셔가서 문답할께요 ^^
Commented by 한나 at 2008/01/16 09:56
듀게의 한나입니다. ^^
빨간색을 좋아하시나봐요. ^^
Commented by 택씨 at 2008/01/16 12:33
가벼운계란님 / 역시나 지뢰를 밟으신....

한나님 / 반갑습니다.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역시나 나이를 먹으니 세배 빠른 것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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