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영종도 - 사라지고 있는 것들

    인천국제공항이 생기기 전까지 영종도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머나먼 섬에 지나지 않았지요. 지금은 공항이 들어서서 국제적인 명성에 맞게 마구마구 새단장을 하고 있어요.

   2년 전에 공항신도시가 들어오기 전에 예전 마을을 중심으로 영종도를 일주하였지요.

   사라져가는 옛 마을...
   사라질 것 같은 염전...

   사라지고 있는 사람들....

 

  



by 택씨 | 2008/03/17 22:19 | 주말여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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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3/18 23:17
택씨님/

음........ 예상했던 鹽田 사진과 조금 다르네요. 영종도 주민들은 국제공항 생긴 후 좀 생활이 나아졌다고 하던가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3/19 08:39
나츠메님 / 생활수준이야 나아지겠지만..... 예전의 모습은 다 잃어버리겠지요.
배를 기다리지 않고 육지로 왕래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서상원 at 2008/06/16 20:19
ㄹㅇㄹㅇㄹㅇㄹㄹㅇㅇㄹㅇㄹㅇㄹㅇ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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