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참회의 말씀을....
   어제 개블리에서 저랑 대화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참회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와 다르게 다소 강한 어조로 제 의견을 피력한 것에 대해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었다고 양해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결혼주의자이자, 다산주의자인 제 생각은 어디로 가진 않지만요.....


by 택씨 | 2008/04/04 09:12 | 일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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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04 1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04 14:01
비공개님 / 조금은 가감을 해주십사하는 뜻에서....
Commented at 2008/04/04 1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04 16:49
비공개2님 /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저랑 연령대가 많이 차이가 나서, 말을 할 때 조금은 조심을 합니다.
그런데 채팅 시에는 마주 보며 말하듯이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은 확정적인 표현을 많이 써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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