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토요일 아침의 향기는
   토요일 아침에 아파트를 감싸는 향기는 라일락이었습니다. 라일락의 향기는 너무 강렬해서 심신을 몽롱하게 만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좋아요. 봄이 온 것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지요.








   그 옆에는 ....

  새로 머리를 내미는 단풍잎....
  아아 신록이예요. 파릇파릇.

by 택씨 | 2008/04/12 09:13 | 일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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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vis at 2008/04/12 09:50
좋네요. 특히 아침에 보니 더 좋아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12 21:18
mavis님 / 저희 동네에는 라일락이 굉장히 많아요. 출퇴근 때 향기가 ....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4/12 22:16
택씨님/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지만, 꽃가루는 -_-;;;.............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13 19:56
나츠메님 / 하하, 저는 꽃가루 알레르기는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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