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동해안 - 임시추가
  

하조대에 덧붙여 임시로 추가합니다.

   하조대의 등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대 전문가님이 계셔서 조금 꺼리긴 했습니다만.....





   동해안의 바닷색깔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을 본 것은 속초에서 울진 가는길에 있는 벼랑길에서 본 바다에서 입니다.
   (여기는 용화해수욕장입니다.)
by 택씨 | 2008/04/21 21:41 | 주말여행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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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카 at 2008/04/22 00:01
아아 진짜 물이 맑아요 :)

동해는 뻘이 없어서 그런지 확실히 물이 맑아요 :)
Commented by 초은 at 2008/04/22 07:04
울주에서 더 위로 올라가고 싶은 맘이 불끈불끈하지만... 멀어요..ㅠ.ㅠ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22 08:59
유카님 / 저곳은 동해안에서 거의 몇 안되는 벼랑위에서 동해바다를 직각으로 내려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푸켓의 바닷색깔에 상당히 가까운 곳이기도 하지요.

초은님 / 때문에 등대사진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지금 동해 고속도로를 뚫고 있으니 조금만 있으면 울주에서 강릉으로 해서 다시 원주로 돌아오는 것도 시간이 많이 단축될 것 같아요.
경주에서 강원도 끝쪽인 전망대까지 한 번 시간을 내셔서 두분이서 다녀오는 것도 좋을 듯.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4/22 09:34
택씨님/
하조대는 물 맑기로 예전부터 유명했죠. 몇 년 전만 해도 일가친척이 다 같이 피서 갔던 곳입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22 12:56
나츠메님 / 저는 지나다니다가 안내판만 보고 들어갔어요....
피서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Commented by srv at 2008/04/23 00:31
바다색이 아름답습니다.
바다를 마지막으로 본 것도 벌써 몇 년 전이군요.
여기 있으면서 다른 것은 별로 그립지 않은데 바다의 냄새와 소리는 가끔 그립습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23 08:54
srv님 / 멀리서나마 바다를 간접으로 구경하시길....
저희들은 동해안을 주기적으로 3개월 1 ~ 2회는 가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마리아 at 2008/04/25 07:42
우와아아. 벼랑에서 내려다본 바다. 저런 사진, 저런 풍경 처음 봐요.
저런 멋진 포인트를 발견하시다니! 역시 자주 찾으시니까 더 많이 보이는 걸까요? +_+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25 08:44
마리아님 / 사실은 포인트라기 보다는..... 그곳에 가면 길가표 커피차량이 서 있어요;;;
정말로 절벽으로 길을 낸 곳이라 보면 알 수 있지요. 그런데 이제 고속국도가 개통되면 그곳으로는 못 지나갈지도 몰라요.
Commented by 초은 at 2008/04/25 19:16
ㅎㅎㅎ 설마 등대전문가가 저???? ㅎㅎㅎㅎ
요즘 등대 구경을 못해서 너무 반가운 걸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25 19:50
초은님 / 당연히 초은님이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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