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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26일
지금은 시험기간입니다.
며칠 전 막내에게 집사람이 학원갔다온 다음에 30분 동안 채팅을 하고 있어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고 잔소리를 했습니다. "야, 10분이면 한자를 몇 단어 외우는 지 알아??" "...." " 조금씩 낭비하는 시간을 모으면 한 번 공부할 것을 두 번 이상 보게되는 거야! 좀 열심히 해. 응" "...."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도 시간이 남고.... 학원 갔다오고 난 다음에도 시간이 남는데...(어쩌고 저쩌고)" " 꽥!!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하면 밥도 못먹어!!!" 이렇게 말을 해서 집사람이 할 말을 못하게 만들었어요. 사실 집사람이 얘기한 것이 맞지만 그것은 고2 정도의 긴박감을 가진 아이에게 충고 수준으로 할 얘기인데.... 집사람은 강하게 밀어 붙이는 스타일이라 옆에서 조언도 하지 못하고 끙끙 앓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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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님 / 예. 습지는 ..
by 택씨 at 08:19 습지는 소중하빈다. 요.. by 카스미 at 11/18 민서님 / 그러셨군요. 저.. by 택씨 at 11/18 좋네요...저도 지난주.. by 민서 at 11/18 땡땡이무늬님 / 보는 건 .. by 택씨 at 11/18 저 이 사진들 너무 좋다능.. by 땡땡이무늬 at 11/18 sangtwo님 / 이런..... by 택씨 at 11/17 sangtwo님 / 하하하. .. by 택씨 at 11/17 전 오늘 또 계절감각 떨.. by sangtwo at 11/17 블로그에 청원갤- 이라도.. by sangtwo at 11/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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