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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13일
11일은 모처럼 곱창번개를 하였지요. 이는 수개월 전부터 F님과의 약속에 따른 것으로 개블리에서 수차 공지를 하였으나 결국은 조촐하게....배부르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그날 대화 중에 소지품을 잊어버리고 나가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디지털치매와도 일부 관련이 있고, 세상이 점점 정보의 홍수가 되어가는 것에 대한 악영향일 거라는 분석도 했습니다. 그러나 건망증의 다음 단계로는 '냉장고에서 뭘 꺼낼려고 냉장고 앞에 섰는데.... 가는 동안 잊어먹고 문을 열었을 때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단계라고 하니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 손에 들고도 그 물건을 찾는 고사가 문득 떠올랐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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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님 / 예. 습지는 ..
by 택씨 at 08:19 습지는 소중하빈다. 요.. by 카스미 at 11/18 민서님 / 그러셨군요. 저.. by 택씨 at 11/18 좋네요...저도 지난주.. by 민서 at 11/18 땡땡이무늬님 / 보는 건 .. by 택씨 at 11/18 저 이 사진들 너무 좋다능.. by 땡땡이무늬 at 11/18 sangtwo님 / 이런..... by 택씨 at 11/17 sangtwo님 / 하하하. .. by 택씨 at 11/17 전 오늘 또 계절감각 떨.. by sangtwo at 11/17 블로그에 청원갤- 이라도.. by sangtwo at 11/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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