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당산원조곱창 - 이제는
처음 해보는 음식 소개글 - 당산동 곱창집

   3달만에 돌아오는 순번이 되어 모처럼 곱창집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바뀌었나 봐요. 곱창 맛도 예전 같지 않아요. 흙. 아무래도 원래 주인이 미국소고기 파동도 나고 수입곱창도 들어오니 장사하기가 불안했을 것 같아요. 음. 그동안 잘 먹었던 곳을 잃고 나니 씁쓸합니다.

   * 이런 것은 누가 책임을 지나요?
by 택씨 | 2008/06/23 14:33 | 삶을 풍족하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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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8/06/23 15:04
허어.. 그래도 맛있던데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23 15:53
digression님 / 그 때까지만 해도 예전 주인이었나 봐요.
어제 가니까 맛이 달라졌어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23 15:41
당곡사거리에 양재곱창 괜찮죠.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23 15:54
홍월영님 / 다른 곳의 곱창집도 심각하게 장사를 계속할 것인지 고민할 것 같아요.
어제 갔을 때도 맛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예전의 맛은 아니었어요.
Commented by 한나 at 2008/06/23 20:25
전 그간 맛보 못보았는데요! -_ㅜ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23 22:27
한나님 / 으음. 안타깝습니다.
지난 번에 좀 더 적극적으로 밀었어야하는건데.....
Commented by 마리아 at 2008/06/24 21:01
에고 아쉽네요. 이런 글을 보니까 더 당산곱창에 가고 싶어지는 거 있죠 ㅜㅜ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25 08:52
마리아님 / 소개받으신 분들에게 모두모두 죄송해요.
괜히 입맛만 버린 느낌..... 다음에 더 좋은 곱창집이 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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