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모처럼의 점심



   강남으로 이직하신 H님을 졸라서 어제는 점심회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퓨젼일식!!!

   참석하신 분들은 동안(童顔)이어서 다시 한 번 감탄을..... 그 이미지는 다음과 같아요.





   * 그러나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들만 먼저 장소에 나타났다는 사실.....
by 택씨 | 2008/07/03 19:00 | 일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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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03 2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4 09:50
비공개님 / 예 맞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동안.
Commented by 하치 at 2008/07/03 22:45
요새 자꾸자꾸 늦어서, 완전 죄송했다는. 흐흑.
저 요즘 정신을 빼놓고 다니나봐요. 수면부족이 끼치는 영향이 지대해요.
다음번엔 꼭 5분먼저 도착할 수 있도록 ;ㅂ;
그리고 그날 점심 너무 잘 먹었어요. 잉잉.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4 09:52
하치님 / 하하. 그런데 저말은 제가 한 것인 아니라 H님이 하셨다는.....
점심회동이 너무 빈약해서 새로 한 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굳게 들고 있어요.
Commented by H at 2008/07/04 23:28
엄훠! 일러 바치시깁니까!
그나저나 멀리 오셨는데 얻어 먹기나 하고, 염치없습니다. ^^;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5 07:59
H님 / 고자질장이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약소해서 한 번 더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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