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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3) - 불타는 하늘 사진찍기

     2005. 9. 6 (태풍 나비가 마지막 지나가는 날)
     임실에서 전주로 오는 17번 국도상에서
     Canon 350D

     우연히 하늘이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고..... 아마 태풍이 불어오지 않았으면 이런 구름은 생기지 않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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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사진) 불타기 전의 하늘.

          (위사진) 불타오르는 하늘

          (위사진) 검게 타오른 모습

        (위사진) 구름 위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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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사진 2008/11/10 23:06 #

    하늘(3) - 불타는 하늘2007년 11월 21일울산, 북구, 정자 하늘.색보정 안함.... more

덧글

  • 카스미 2008/11/10 14:53 # 답글

    들렀다 갑니다. 사진은 예쁘긴 한데, 좀 무섭네요.
  • 택씨 2008/11/10 19:57 #

    카스미님 / 감사합니다.
    예... 이 폭풍하늘은 좀 무서워요. 그래서 저도 지옥이 열릴 때 이런 풍경을 연출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예전에 하늘 포스팅할 때 잠시 한장 보여드린 것이 생각나 하늘시리즈를 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 Ringo 2008/11/10 22:59 # 답글

    와 저 장면을 실제로 보셨다니..저도 예전에 찾아놓은 하늘사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똑딱이의 한계가 있긴 하지만요..)
  • 택씨 2008/11/11 08:42 #

    Ringo님 / 저 하늘을 보기 전에는 폭풍이 지나가고 있어서 더 대단했죠.
    아마 이런 하늘은 정말 보기 어려울 것 같아요.
  • 2008/11/11 08:5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택씨 2008/11/11 09:01 #

    비공개님 / 오랫만에 오셨군요.
    음. 저 하늘을 보고 저는 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 마리아 2008/11/12 02:27 # 답글

    멋져요 +_+
    저도 저 비슷한 지옥 구름 사진을 찍은 적이 있는데 -물론 택씨님처럼 잘 찍진 못 했>_<지만요.
    계라도 탄 기분이었어요. 뷰파인더만 들여다보고 찰칵거리고 있다가 맨 눈으론 거의 못 본 게 아쉬웠어요.
  • 택씨 2008/11/12 08:55 #

    마리아님 / 오!!! 이런 장관을 보셨다니....
    저는 막 가슴도 두근거리고 그랬어요. 시골의 국도변에서 전 하늘이 저런 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 sangtwo 2008/11/13 12:11 # 답글

    임실에서 전주 가는길! 저도 좀 알아요..(아. 한번 가봤어요 ㅋ)
    전 그길이 참 좋았는데. 저런 모습이기도 하네요..
    태풍이 휘몰아치는 하늘은 무섭지만 보고 있으면 마구 설레요.
  • 택씨 2008/11/13 12:43 #

    sangtwo님 / 지금은 아마 4차선으로 확장했을텐데..... 다녀보면 낙후되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이 때는 태풍이 거의 지나갈 때라서 그래도 덜 무서웠어요.
  • sangtwo 2008/11/13 13:42 #

    제가 갔을때 이미 4차선이었던거 같아요.. ^^ 지난달엔가.. 다녀왔거든요~
    한적하고 좋더라구요. ^^
    멋져요.. 사진. ^^! 으하하하하하~
  • 택씨 2008/11/13 14:50 #

    sangtwo님 / 아 그렇군요.
    저는 가본지가 1년이 지나서...
    임실의 시골풍경도 좋아요. 정말 20년 전부터 시간이 멈춰버린 그런 느낌이 들어요.
  • 나츠메 2008/11/13 12:27 # 답글

    오오 두 번쨰와 세 번쨰 사진은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담아갈께요.
  • 택씨 2008/11/13 12:44 #

    나츠메님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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