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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문답 - 양파님 일반

양파님에게도 상냥한 사람으로 지목을 받아서 두번하게 되었군요. 실제로는 상냥하진 않은데;;;

친구 문답

■ 우선, 양파님과의 관계는 ?
블로그에서 만난 분! 그것도 Sollen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들어간 것이라...

■ 첫 만남은?
블로그에서!

■ 여성? 남성?
여자분일 확률이 98% 이상.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그동안 블로그에 올려주신 사진으로 봐서는 주관도 뚜렷하시고, 현실에 적응도 잘하고, 멋진 남편분이랑 재미있게 살아가시는 분!!! 

■ 당신이 본 양파님 장점을 3개。
1. 생각이 무지 합리적.
2. 미인
3. 낙천적임.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단점이 있으신가??
염장을 자주 지르신다는 거...

■ 색으로 표현한다면 ?
해바라기의 노랑색!!!

■ 동물로 비유하면?
올빼미

■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
저 블로그에서 사진 잘 찍는다고 해주신 거. 

■ 싸웠던 적은?
없어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10명 안될 것 같은데... 이글루에는 아는 사람이 별로 남지 않았어요.

상냥한 사람 : 초은님. 요즘 힘드신 일이 있으신지 포스팅이 좀 뜸해서 걱정되어요.
잘 맞는 사람:한나님.  웬지 잘 맞을 거 같은 분.
의지가 되는 사람 :  솔직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어요;;  제가 의지를 해야한다면...
신경쓰이는 사람:크레이지키드님. 힘드신 일이 많으신데 일이 잘 풀렸으면 해요.
재밌는 사람:가하님. 가하님의 센스가 부러울만큼 부러워요. 포스팅 읽다가 언젠가는 사레가 걸릴거라고 생각해요.
명랑한 사람:니시님.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명랑하실 것 같아요.
센스가 좋은 사람: 하치님. 영화면 영화, 뮤지컬이면 뮤지컬, 맛집이면 맛집, 화장품이면 화장품... 사실은 마리아님도 계시지만 마리아님은 이글루 안쓰시니....
섬세한 사람 : Lain님. 글 쓰신 것으로 봐 매우 섬세한 느낌이에요.
궁금한 사람 : 양파님. 정말 남아공에 계실 때도 생활이 궁금했는데, 영국에서도 너무 잘 적응하시는 분위기.
신기한 사람 : 곽재식님. 팬미팅에 갔어야 했는데..

◈ 다한 소감
제가 아는 분들이 너무 작아서....
묘하게도 다다님도 저를 상냥한 사람으로 지목하셔서 참으로 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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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문답-택씨님 2009/04/16 22:53 #

    친구문답 - 양파님앗;;; 뒤늦게 발견!!!섬세한 사람으로 선택해 주셨다.Lain, 썰렁한 블로그지만, 그래도 존재감 있었어. 아~~■ 우선, 택씨님과의 관계는 ?우선, 첫째로는, 듀게지인.둘째로는, 썰렁한 나의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시는 몇 안되는 이웃분들 중 한 분.셋째로는, 최근 들어 디그옹께서 F님하고만 노시는 관계로 거의 유일하게 덧글써주시는 분이심.■ 첫 만남은?듀게에서.언제부턴가 택씨라는 닉넴으로 등장하셔서, 따뜻함+깊이 있는 심상치...... more

덧글

  • 크레이지키드 2009/03/15 21:42 # 답글

    상냥하신 거 맞아요. 택씨님이 절 항상 신경써주시잖아요! 아이 좋아라! >,<
  • 택씨 2009/03/16 09:10 #

    크레이지키드님 / 감사 감사!!!
  • 양파 2009/03/16 08:56 # 답글

    꺄아아악! 택씨님 받아주셨어요 아아 좋아좋아 >.<

    택씨님 사진은 진짜 정말 너무 예뻐요. 소재도 잘 잡으시지만 구도랑 색깔이... 전문 사진 하시는 분 아닐까 늘 의심한다는.

    - 근데 저 솔직히 미인이라고 하면 돌맞고 ㅋㅋㅋ
    - 올빼미라고 하기엔 눈이 너무 작고 ㅎㅎㅎ (돗수 높은 안경 써서 더욱이..)
    - 노란색 좋아하긴 하는데 저한텐 잘 안 어울리네요 으흑.

    앞으로도 멋있는 사진 더 기대할게요!

  • 택씨 2009/03/16 09:10 #

    양파님 / 하하하. 당연히 받아야죠.
    고마워요. 사진은 전문으로 한적은 없구요. 대학 다닐 때 동아리를 했어요.
    - 사진으로 봐서는 미인이신데....
    - 올빼미라고 표현한 것은 지혜의 전달자라는 이미지를 떠올렸어요.
    예. 열심히 보답할께요.
  • jimmy jazz 2009/03/16 11:32 # 삭제 답글

    저도 곽재식님 팬미팅에 가고 싶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더군요.

    택씨님이야 뭐^^ 상냥하기로 치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분 아닙니까^^
  • 택씨 2009/03/16 13:59 #

    jimmy jazz님 / 안타까우셨겠어요. 저는 주말에는 도저히......
    하하하. 서럽지는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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