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어려진 웅이 냥이


   불평불만이 가득한 웅이;;;
   다시 어려진 것 같아요. 아깽이처럼 울기도 하고, 짜증도 늘고, 괜히 삐지고 그래요.
   좀 나아지곤 있어 걱정은 크게 하지 않습니다만....

2011. 12. 15
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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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1/07 19: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택씨 2012/01/07 20:10 #

    비공개님 / ㅎㅎㅎ. 지금 임보하는 아이들 때문에 신경이 좀 곤두 서서 표정이 좀 그래요.
    저희집에선 균이보다 못생겼다고... 매번 구박을...-_-;;
  • mavis 2012/01/07 20:06 # 답글

    귀엽네요. 만약 저희집 고양이가 저러고 있다면 이불에 오줌을 싸놓고 숨은 것이지요 ㅠ.ㅠ
    임시 보호하시던 냥이들은 이제 돌아간건가요?
  • 택씨 2012/01/07 20:11 #

    mavis님 / ㅎㅎㅎ. 밥상 밑에 들어가서 시위하듯이 저러곤 해요;;
    임보하는 아이들 아직 있어요. 물론 걔들은 막내방에 가두어 둬서 서로 만나지는 못해요.
  • mavis 2012/01/07 20:14 # 답글

    서로 만나지는 못해요......견우직녀 스멜 ㅋㅋㅋ
  • 택씨 2012/01/07 20:18 #

    ㅎㅎㅎ. 저희집에 온 첫날 잠시 대면을 했는데 JL이 하악~ 하는 바람에 웅이가 가슴에 스크래치가;;;;;
    그래서 서로 안만나게 격리를!! 방에서 아깽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가 들리거나 울음소리가 들리면 웅이가 신경을 쓰곤 해요.
  • 흑곰 2012/01/07 23:11 # 답글

    임보아이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밀릴까봐 어리광부리는건가요 ㅇㅅㅇ)ㅋ
  • 택씨 2012/01/08 18:26 #

    흑곰님 / 자기의 자리라기 보다는 다른 얘들에 대한 경계를 하는 듯....
  • 해우기 2012/01/09 14:30 # 삭제 답글

    이러다가.....
    집사에게만 화풀이를.... ㅋㅋ
  • 택씨 2012/01/09 15:51 #

    해우기님 / ㅎㅎㅎ. 그래서 상처가 두배로 늘어났다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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